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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해줘 홈즈' 도보 15분 역세권 논쟁ing, 붐 "역 3개 지나가는 시간"

서유나 입력 2021. 10. 18. 0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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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보 15분 역세권 논쟁이 계속됐다.

서대문구역이 도보 10분, 독립문역이 도보 15분 거리라고.

덕팀 팀장 김숙은 복팀의 장동민에게 "15분 거리 역세권이 맞냐"고 질문했다.

이는 장동민이 매번 15분 거리 역세권에 딴지를 걸어왔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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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도보 15분 역세권 논쟁이 계속됐다.

10월 17일 방송된 MBC 예능 '구해줘! 홈즈'(이하 '홈즈') 128회에서는 서대문구 천연동의 대단지 아파트 매물이 소개됐다.

이날 매물을 준비해 온 복팀 인턴코디 오종혁은 집이 서울의 명산 중 하나인 안산의 바로 옆에 존재, 단지 내에 안산 둘레길이 있음을 자랑했다.

또 하나의 자랑거리는 더블 역세권이라는 사실이었다. 서대문구역이 도보 10분, 독립문역이 도보 15분 거리라고.

덕팀 팀장 김숙은 복팀의 장동민에게 "15분 거리 역세권이 맞냐"고 질문했다. 이는 장동민이 매번 15분 거리 역세권에 딴지를 걸어왔기 때문.

그러나 복팀이라는 이유만으로 감싸기에 들어간 장동민은 "맞다"고 주장했고 이에 덕팀 붐은 "15분이면 역 3개를 지나간다"며 황당해 해 웃음을 줬다. (사진=MBC '구해줘! 홈즈' 캡처)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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