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축구

MK스포츠

황의조, 전매특허 감아차기로 시즌 4호골

안준철 입력 2021. 10. 18. 00:24

기사 도구 모음

지롱댕 보르도 황의조(29)가 시즌 4호골을 터뜨렸다.

이날 최전방 공격수로 선발 출전한 황의조는 후반 29분 음바예 니앙과 교체될 때까지 약 74분간 활약하며 1골을 기록했다.

황의조는 올 시즌 4골 1도움을 기록 중이다.

후반 17분 왼쪽 측면에서 공을 잡은 황의조가 중앙으로 파고든 뒤, 전매특허인 오른발 감아차기 슈팅으로 선제골을 터뜨리며 1-0으로 앞서 나갔다.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음성 기사 옵션 조절 레이어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글자 크기 조절 레이어

지롱댕 보르도 황의조(29)가 시즌 4호골을 터뜨렸다.

보르도는 17일(한국시간) 프랑스 보르도의 누보 스타드 드 보르도에서 열린 2021-22 프랑스 리그앙 10라운드 낭트와의 홈경기에서 1-1로 비겼다.

이날 무승부로 보르도는 1승 5무 4패(승점 8)로 17위에 머물렀다. 낭트는 4승 2무 4패(승점 14)로 8위에 자리했다.

보르도 황의조가 시즌 4호골을 넣었다. 사진(프랑스 보르도)=AFPBBNews=News1
이날 최전방 공격수로 선발 출전한 황의조는 후반 29분 음바예 니앙과 교체될 때까지 약 74분간 활약하며 1골을 기록했다. 황의조는 올 시즌 4골 1도움을 기록 중이다.

양 팀은 전반 득점 없이 팽팽히 맞섰다. 침묵을 깬 이는 황의조였다. 후반 17분 왼쪽 측면에서 공을 잡은 황의조가 중앙으로 파고든 뒤, 전매특허인 오른발 감아차기 슈팅으로 선제골을 터뜨리며 1-0으로 앞서 나갔다.

이후 황의조는 후반 29분 상대 선수와 충돌 이후 부상으로 교체돼 경기를 마쳤다. 보르도는 황의조가 그라운드를 나간 직후, 페드로 치리베야에게 동점골을 허용했다.

[안준철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TV

    이 시각 추천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