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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사회, 청렴문화 정착 나선다 '윤리청렴 추진협력단' 발족

김희원 입력 2021. 10. 18. 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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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가 윤리청렴 추진협력단(사진)을 발족하고 청렴 정책 실행과 윤리경영 체계 구축에 대한 의지를 다졌다고 17일 밝혔다.

한국마사회는 "최근 공공기관의 윤리적 책임에 대한 국민적 관심과 기대 수준이 높아져 송철희 회장직무대행과 이재욱 상임감사위원을 공동 위원장으로 한 별도 협력단을 구성했다"며 "이해충돌 방지, 고위직 청렴 교육, 청렴 선언문 채택 등 반부패·청렴 이슈를 공유하고 윤리경영 실천과 청렴문화 조성을 위한 논의를 진행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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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가 윤리청렴 추진협력단(사진)을 발족하고 청렴 정책 실행과 윤리경영 체계 구축에 대한 의지를 다졌다고 17일 밝혔다. 한국마사회는 “최근 공공기관의 윤리적 책임에 대한 국민적 관심과 기대 수준이 높아져 송철희 회장직무대행과 이재욱 상임감사위원을 공동 위원장으로 한 별도 협력단을 구성했다”며 “이해충돌 방지, 고위직 청렴 교육, 청렴 선언문 채택 등 반부패·청렴 이슈를 공유하고 윤리경영 실천과 청렴문화 조성을 위한 논의를 진행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윤리청렴 추진협력단은 ‘2021년 한국마사회 청렴 선언문’을 통해 청렴문화 정착 노력, 직무 관련 정보를 이용한 사익추구 금지, 부적절한 언행 및 갑질 근절 등을 다짐했다.

김희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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