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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드컵] 집중력 유지한 한화생명, RNG 꺾고 1위 결정전 성사

이한빛 입력 2021. 10. 18. 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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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생명이 RNG를 꺾고 나란히 4승 2패가 되면서 1위 결정전을 확정지었다.

18일 아이슬란드 레이캬비크 뢰이가르달스회들 실내 경기장에서 진행된 '2021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롤드컵)' 그룹 스테이지 C조 2라운드 5경기에서 한화생명e스포츠가 로얄 네버 기브업(RNG)을 잡아내고 1위 결정전을 확정지었다.

35분 미드 한타에서 에이스를 올린 한화생명은 그대로 적진으로 들어가 쌍둥이 포탑과 넥서서를 철거하고 RNG에게 두 번째 패배를 안겨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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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생명이 RNG를 꺾고 나란히 4승 2패가 되면서 1위 결정전을 확정지었다.

18일 아이슬란드 레이캬비크 뢰이가르달스회들 실내 경기장에서 진행된 '2021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롤드컵)' 그룹 스테이지 C조 2라운드 5경기에서 한화생명e스포츠가 로얄 네버 기브업(RNG)을 잡아내고 1위 결정전을 확정지었다.

한화생명은 경기 극초반에 인베이드로 '샤오후' 그웬을 처치하고 선취점을 올렸다. 그러나 그 과정에서 '쵸비' 정지훈의 점멸이 빠졌고, RNG는 그 부분을 정확하게 노려 사일러스를 잡아냈다. 한화생명이 리 신-사일러스를 중심으로 킬 격차를 벌렸다.

침착하게 드래곤 스택을 쌓으며 교전에서 킬을 수급한 한화생명가 근소한 우위를 이어가는 가운데, 정지훈의 사일러스가 자르반 4세의 궁극기로 RNG를 후방으로 밀어내고 화염 드래곤의 영혼을 획득했다. RNG를 견제하면서 바론 버프까지 챙긴 한화생명은 스노우볼을 굴리기 시작했다.

35분 미드 한타에서 에이스를 올린 한화생명은 그대로 적진으로 들어가 쌍둥이 포탑과 넥서서를 철거하고 RNG에게 두 번째 패배를 안겨주었다.

*이미지 출처=라이엇 게임즈 제공
이한빛 mond@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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