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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신규확진 1050명, 7월 초 '4차 대유행' 이후 최소치

조성신 입력 2021. 10. 18. 09:36 수정 2021. 10. 18.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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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별검사소 모습 [사진 = 연합뉴스]
지난 7월 초 시작된 국내 코로나19 4차 유행의 확산세가 주춤하며 신규 확진자 수가 1000명대로 떨어졌다. 지난 7월 7일(1211명) 이후 103일 만의 최소 수치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 신규 확진자가 1050명 늘어 누적 34만3445명이라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 수는 전날(1420명)보다 370명 줄었다. 이날 신규 확진자 감염 경로를 보면 지역발생이 1030명, 해외유입이 20명이다.

하루 확진자 수는 지난 7월 7일(1211명)부터 104일 연속 네 자릿수를 이어갔다. 다만, 지난 9일(1953명) 이후 10일 연속 2000명 미만으로 나오고 있다.

[조성신 매경닷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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