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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발디파크, 이달 말까지 21-22 특가 스키시즌권 판매..'리프트 전일권+스노위랜드' 윈터패스권 첫 출시

조성신 입력 2021. 10. 18. 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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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비발디파크]
비발디파크는 이달 31일까지 공식 홈페이지와 소셜커머스, 오픈마켓에서 21-22시즌 스키 특가시즌권을 판매한다고 18일 밝혔다.

시즌권은 리프트 전일 이용이 가능한 전일권(리프트)와 리프트와 함께 시즌 내 1일 1회 스키(보드) 장비를 자유롭게 대여할 수 있는 전일권(리프트&렌탈), 전일권에 스노위랜드 혜택이 더해진 윈터패스권으로 구성됐다.

올해 최초로 출시한 윈터패스권은 전일권과 스노위랜드(1일 1회)를 함께 즐길 수 있다. 윈터패스권 구매하면 13세 이하 자녀(2009년 이후 출생자)에게 소인시즌권 1매를 무료로 제공한다.

최근 3년 동안 시즌권 구매자에게는 내년 6월까지 사용할 수 있는 오션월드 입장권(1매 2인)을 증정한다.

비발디파크는 이번 시즌에도 고객선호도가 높은 밤샘, 새벽스키를 운영할 계획이다.

아울러 서울 수도권 주요 지역에서 무료 셔틀버스도 운행한다. 셔틀버스는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 앱에서 방문 전일 오후 4시 30분까지 사전 예약하면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조성신 매경닷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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