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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란히 걷는 윤석열-김혜경, '통도사 천리순례 회향식에서 조우' [TF사진관]

남윤호 입력 2021. 10. 18.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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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예비후보(왼쪽)와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의 부인 김혜경 씨가 18일 경남 양산시 통도사에서 열린 '통도사 삼보사찰 천리순례 회향식'에 참석해 함께 이동하고 있다.

윤석열 후보는 이날 부산에서 예정된 토론회에 앞서 양산 통도사에서 열린 삼보사찰 천리순례 회향식에 외빈으로 참석해 불자들과 인사를 나누고 원로스님들과 면담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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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예비후보(왼쪽)와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의 부인 김혜경 씨(오른쪽)가 18일 경남 양산시 통도사에서 열린 '통도사 삼보사찰 천리순례 회향식'에 참석해 함께 이동하고 있다. /윤석열 캠프 제공

[더팩트ㅣ남윤호 기자]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예비후보(왼쪽)와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의 부인 김혜경 씨가 18일 경남 양산시 통도사에서 열린 '통도사 삼보사찰 천리순례 회향식'에 참석해 함께 이동하고 있다.

윤석열 후보는 이날 부산에서 예정된 토론회에 앞서 양산 통도사에서 열린 삼보사찰 천리순례 회향식에 외빈으로 참석해 불자들과 인사를 나누고 원로스님들과 면담을 가졌다.

이 자리에는 경기도 국정감사에 출석 중인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부인인 김혜경 씨도 참석해 두 사람은 외빈석에서 나란히 앉아 회향식 등 행사에 참여했다.

경남 양산시 통도사에서 열린 '통도사 삼보사찰 천리순례 회향식'에 참석한 윤석열 후보.

지지자와 기념사진 한 장.

불자들과 인사 나누는 윤석열 후보.

참석자들과 인사 나누는데...

이날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 부인 김혜경 씨와 외빈석에서 만난 두 사람.

함께 갑시다. '불심의 위력'

스님들과 담화 나누는 윤석열 후보와 김혜경 씨.

부산 토론회 앞두고 통도사 방문한 윤석열 후보.

ilty012@tf.co.kr
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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