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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 한지혜, 100일 지나자마자 돌변한 딸에 "우리 순둥이 어디 갔니? 돌아와"

임혜영 입력 2021. 10. 18.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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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지혜가 사랑스러운 딸의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지혜의 딸은 얼굴이 새빨개진 채로 울고 있는 모습이다.

태어난 지 100일이 지나자마자 슬슬 짜증이 많아지는 딸을 보며 한지혜는 당황스러운 마음을 드러내고 있다.

그럼에도 한지혜는 눈을 똘망똘망하게 뜨고 있는 딸의 모습을 추가로 공개하며 "이뿌니"라고 코멘트하는 등 결혼 11년 만에 얻은 소중한 딸을 향해 남다른 모성애를 자랑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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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임혜영 기자] 배우 한지혜가 사랑스러운 딸의 근황을 전했다.

한지혜는 18일 개인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100일 지나더니 짜증을 많이 내네?!”, “우리 순둥이 어디 갔니?”, “순둥이 윤슬이로 다시 돌아와~”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연이어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지혜의 딸은 얼굴이 새빨개진 채로 울고 있는 모습이다. 태어난 지 100일이 지나자마자 슬슬 짜증이 많아지는 딸을 보며 한지혜는 당황스러운 마음을 드러내고 있다.

그럼에도 한지혜는 눈을 똘망똘망하게 뜨고 있는 딸의 모습을 추가로 공개하며 “이뿌니”라고 코멘트하는 등 결혼 11년 만에 얻은 소중한 딸을 향해 남다른 모성애를 자랑하기도 했다.

한편 한지혜는 지난 2010년 검사와 결혼했다. 이들 부부는 결혼 10년 만인 2020년 임신 소식을 알려 크게 화제를 모았으며 지난 6월 건강한 딸을 출산했다.

/hylim@osen.co.kr

[사진] 한지혜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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