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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타엑스, 11월 컴백 확정.. "5개월 만"

윤기백 입력 2021. 10. 18.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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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몬스타엑스(MONSTA X)가 오는 11월 컴백한다.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측은 18일 "몬스타엑스가 11월 국내 컴백을 목표로 새로운 앨범을 준비 중"이라며 "한층 성장한 음악으로 돌아올 예정이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몬스타엑스는 지난 6월 발표한 아홉 번째 미니앨범 '원 오브 어 카인드'(One Of A Kind) 이후 약 5개월 만에 가요계로 다시 컴백, 가을 대전에 합류하며 K팝 강자다운 행보를 보여줄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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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타엑스(사진=스타쉽엔터테인먼트)
[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그룹 몬스타엑스(MONSTA X)가 오는 11월 컴백한다.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측은 18일 “몬스타엑스가 11월 국내 컴백을 목표로 새로운 앨범을 준비 중”이라며 “한층 성장한 음악으로 돌아올 예정이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몬스타엑스는 지난 6월 발표한 아홉 번째 미니앨범 ‘원 오브 어 카인드’(One Of A Kind) 이후 약 5개월 만에 가요계로 다시 컴백, 가을 대전에 합류하며 K팝 강자다운 행보를 보여줄 계획이다.

특히 이번 앨범은 몬스타엑스가 12월 미국 라디오 방송국 아이하트라디오(iHeartRadio)의 연말 최대 쇼 ‘징글볼(Jingle Ball)’ 투어 합류 이전 몬베베(공식 팬클럽명)를 위해 제작하고자 하는 마음을 담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어떤 모습으로 돌아올지 벌써부터 관심이 뜨겁다.

한편 몬스타엑스는 12월 13일 필라델피아를 비롯해 14일 워싱턴 D.C, 16일 애틀란타, 19일 마이애미 ‘징글볼’ 공연에 함께하며 좀 더 가까이에서 팬들과 소통할 계획이다.

윤기백 (giback@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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