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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록♥' 황혜영, 폭풍성장 쌍둥이子 공개 "애미 고무줄 여사친 갖다 줘"

하수정 입력 2021. 10. 18. 16:30 수정 2021. 10. 18.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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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혜영이 귀엽고 듬직한 큰 아들과의 투샷을 공개했다.

그룹 투투 출신의 쇼핑몰 CEO 황혜영은 18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세상 시크하고 무뚝뚝하기는 니 애미 똑닮아서ㅋㅋ"라며 "가끔 찬바람이 쌩쌩 불때도 있지만 세심하고 참을성 많고 속깊은 소리로 한 번씩 애미애비 깜짝깜짝 놀래키는 내 큰아들 #벌써부터반여사친한테 #애미머리꼬무줄골라갖다주는 #앞날애미혈압오르게할스타일"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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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하수정 기자] 황혜영이 귀엽고 듬직한 큰 아들과의 투샷을 공개했다.

그룹 투투 출신의 쇼핑몰 CEO 황혜영은 18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세상 시크하고 무뚝뚝하기는 니 애미 똑닮아서ㅋㅋ"라며 "가끔 찬바람이 쌩쌩 불때도 있지만 세심하고 참을성 많고 속깊은 소리로 한 번씩 애미애비 깜짝깜짝 놀래키는 내 큰아들 #벌써부터반여사친한테 #애미머리꼬무줄골라갖다주는 #앞날애미혈압오르게할스타일"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황혜영이 큰 아들과 다정하게 어깨동무를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황혜영은 쌍둥이 중 첫째 아들에 대해 "가끔 찬바람이 쌩쌩 불때도 있지만 세심하고 참을성 많고 속깊은 소리로 놀래킨다"며 듬직한 면모를 언급했다. 이어 "벌써부터 여사친한테 애미 머리 고무줄 갖다 준다"며 귀여운 일화도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한편 황혜영은 2011년 민주통합당 전 부대변인 출신 김경록과 결혼했고, 2014년 12월 쌍둥이 아들을 품에 안았다.

/ hsjssu@osen.co.kr

[사진] 황혜영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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