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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효진♥' 오상욱이 또?.."화나서 얘들 2열로 집합 시킴"

박소영 입력 2021. 10. 18. 16:50 수정 2021. 10. 18.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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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싱 금메달리스트 오상욱이 삼겹살을 뿌셨다.

오상욱은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오늘 화나서 얘들 2열로 집합 시킴"이라는 메시지를 남겼다.

오상욱은 지난 8월 MBC '나혼자 산다'에 나와 남다른 식욕을 자랑했던 바다.

한편 오상욱은 김정환, 구본길, 김준호와 함께 2020 도쿄올림픽 남자 펜싱 사브르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거머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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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소영 기자] 펜싱 금메달리스트 오상욱이 삼겹살을 뿌셨다. 

오상욱은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오늘 화나서 얘들 2열로 집합 시킴”이라는 메시지를 남겼다. 팬들은 깜짝 놀랐지만 다행히 그가 집합 시킨 건 삼겹살과 고사리, 김치였다. 

오상욱은 지난 8월 MBC ‘나혼자 산다’에 나와 남다른 식욕을 자랑했던 바다. 짜장면, 짬뽕을 한 그릇씩 주문해놓곤 짬짜면이라며 두 그릇을 다 먹어 웃음을 자아냈다. 

일상에서도 그는 스트레스를 삼겹살로 풀어 팬들을 흐뭇하게 만들고 있다. 

한편 오상욱은 김정환, 구본길, 김준호와 함께 2020 도쿄올림픽 남자 펜싱 사브르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거머쥐었다. 현재 여자 펜싱 선수 홍효진과 연애 중이다. 

/comet568@osen.co.kr

[사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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