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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징어 게임' 열풍의 중심 이정재, 2021 AAA 참석 확정

하경헌 기자 입력 2021. 10. 18.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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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경향]

배우 이정재. 사진 아티스트 컴퍼니


넷플릭스의 오리지널 시리즈 ‘오징어 게임’으로 세계적인 인지도를 얻은 배우 이정재가 ‘2021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이하 AAA)’ 참석을 확정했다.

이정재는 오는 12월2일 열리는 ‘AAA’에 참석할 예정이다. 올해로 데뷔 28년째를 맞은 이정재는 흡인력 있는 연기로 독보적인 캐릭터를 구축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영화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사바하’ ‘신과 함께’ ‘암살’ ‘관상’ 등에 출연한 그는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를 통해 지난해 시상식에서 올해의 배우 대상 영화부문상을 수상했다.

이정재는 지난 9월17일 첫 선을 보인 넷플릭스 ‘오징어 게임’에서 주인공 성기훈 역으로 출연해 지금까지와는 다른 캐릭터를 연기하며 전 세계인의 눈을 사로잡았다.

전 세계 1억1000만 구독가구가 선택한 ‘오징어 게임’은 한국은 물론 미국, 브라질, 프랑스, 인도, 터키 등 94개국에서 ‘오늘의 Top 10’ 1위에 오르기도 했다. 뿐만 아니라 지난 7일 방송된 미국 NBC의 토크쇼 ‘더 투나잇 쇼 스타링 지미 팰런’에 출연해 인기를 증명했다.

이정재의 참석 확정으로 기대를 모으는 2021 ‘AAA’는 이특과 장원영이 MC로 발탁된데 이어 올해 시상식의 인기상을 결정하는 1차 사전투표가 지난 13일부터 시작돼 시상식을 열기를 올리고 있다.

하경헌 기자 azimae@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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