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이데일리

플로-스푼, 신인발굴 오디션 첫 우승곡 '못난이' 발매

노재웅 입력 2021. 10. 18. 17:51

기사 도구 모음

음악플랫폼 플로(FLO)는 실시간 오디오 방송 플랫폼 스푼(Spoon)과 신인 아티스트를 발굴하고 지원하기 위해 공동으로 진행 중인 월간 오디션 프로젝트 '플로스푼'의 첫 번째 우승곡 '못난이'를 18일 발매했다고 밝혔다.

'듣는 순간 첫사랑 기억 조작'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플로스푼의 첫 번째 오디션 우승팀은 실력파 혼성그룹 '인프피'로, MZ세대가 열광하는 MBTI 검사 결과인 'INFP'에서 착안한 팀명이다.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음성 기사 옵션 조절 레이어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글자 크기 조절 레이어
'플로스푼' 첫 오디션서 혼성그룹 '인프피' 우승 차지
우승팀에 음원 발매부터 홍보·마케팅 등 전폭 지원
‘플로스푼’의 첫 번째 발매 곡 ‘못난이’ 커버아트. 플로 제공
[이데일리 노재웅 기자] 음악플랫폼 플로(FLO)는 실시간 오디오 방송 플랫폼 스푼(Spoon)과 신인 아티스트를 발굴하고 지원하기 위해 공동으로 진행 중인 월간 오디션 프로젝트 ‘플로스푼’의 첫 번째 우승곡 ‘못난이’를 18일 발매했다고 밝혔다.

‘듣는 순간 첫사랑 기억 조작’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플로스푼의 첫 번째 오디션 우승팀은 실력파 혼성그룹 ‘인프피’로, MZ세대가 열광하는 MBTI 검사 결과인 ‘INFP’에서 착안한 팀명이다.

인프피의 자작곡 못난이는 따스한 가을 햇살처럼 기분 좋은 목소리로 시작해 일렉트릭 피아노의 연주를 통해 마치 첫사랑의 포근함을 떠올리는 듯 감정선을 고조시킨다.

못난이 음원은 뮤직 프로덕션 821사운드의 엔지니어 ‘마스터키’와 일러스트레이터 ‘127(일이칠)’이 함께 해 완성도를 높였다.

플로와 스푼라디오는 아직 대중에게 알려지지 않았지만 재능이 가득한 신인 아티스트들을 발굴하고 지원하고자 매달 플로스푼 오디션을 공동으로 기획하고 진행하고 있다.

플로스푼 오디션에 참가를 희망하는 아티스트는 달마다 정해진 주제에 따라 작곡된 곡을 스푼 앱 캐스트에서 응모하면 된다.

매달 우승한 아티스트 1팀에게는 플로스푼 브랜드로 정식 음원 발매를 비롯해 뮤직비디오 제작, 공연, 다양한 홍보 및 프로모션 활동 등 전폭적인 지원을 제공한다.

노재웅 (ripbird@edaily.co.kr)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포토&TV

    이 시각 추천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