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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킨앤스킨, 옵티머스자산운용 전 대표 횡령 혐의로 고소

고준혁 입력 2021. 10. 18. 1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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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킨앤스킨(159910)이 옵티머스자산운용 전 대표이사, 동사 전 신규사업부 회장, 고문, 당사 거래처 대표자 등을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횡령) 혐의로 고소했다고 18일 공시했다.

이어 "본 혐의는 2020년 5월경 추진한 신규사업과 관련한 건으로, 당사는 2021년 10월 18일에 파주경찰서 에 고소장을 제출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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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고준혁 기자] 스킨앤스킨(159910)이 옵티머스자산운용 전 대표이사, 동사 전 신규사업부 회장, 고문, 당사 거래처 대표자 등을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횡령) 혐의로 고소했다고 18일 공시했다. 횡령 금액은 20억원이고 이는 자기자본의 8.25%에 해당한다.

회사 측은 “고소장 제출 후 진행되는 제반사항에 대해서는 적법한 절차에 따라 필요한 모든 조치를 취할 예정이며, 관련기관의 조사에 적극 협조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어 “본 혐의는 2020년 5월경 추진한 신규사업과 관련한 건으로, 당사는 2021년 10월 18일에 파주경찰서 에 고소장을 제출했다”고 덧붙였다.

고준혁 (kotaeng@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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