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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광양제철소, 광양시 코로나19 선별진료소 물품 전달

유홍철 입력 2021. 10. 18. 1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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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광양제철소가 지난 18일 코로나19 대응 최접점 현장을 찾아 격려품을 전달하고 대응요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박주필 보건소장은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현장 대응직원들의 피로감이 누적되어 건강이 염려되었는데, 포스코 광양제철소 전 직원이 보내주신 응원 메시지와 격려품을 통해 피로를 날리고 활력을 되찾은 것 같아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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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제철소 이철호 행정부소장이 코로나19 대응 최접점 현장 근무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한 건강기능식품을 김경호 광양시부시장에게 전달하고 있다. /광양시 제공

현장 대응요원 노고에 감사와 격려 뜻 1,500만 원 상당의 건강기능식품 기부

[더팩트ㅣ광양=유홍철 기자] 포스코 광양제철소가 지난 18일 코로나19 대응 최접점 현장을 찾아 격려품을 전달하고 대응요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격려품은 지속되는 코로나19 대응에 조금이라도 마음의 위안을 가질 수 있도록 1500만원 상당의 건강기능식품이 마련돼 전달됐다.

특히, 격려품에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19 함께하면 이겨낼 수 있다'는 포스코 광양제철소 직원들의 정성 어린 손 편지가 더해져 감동이 배가 되었다.

현재 광양시 코로나19 현장 대응인력은 예방접종센터, 자가격리자 관리, 해외입국자 이송 및 격리시설 운영 등 5개 분야에서 210명이 순차적으로 근무하고 있다.

이철호 광양제철소 행정부소장은 "코로나19 대응 최전선에서 고생하고 있는 직원분들의 노력에 힘입어 하루빨리 코로나가 종식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박주필 보건소장은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현장 대응직원들의 피로감이 누적되어 건강이 염려되었는데, 포스코 광양제철소 전 직원이 보내주신 응원 메시지와 격려품을 통해 피로를 날리고 활력을 되찾은 것 같아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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