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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키, 흑꼬와 소울 나눈다

이선명 기자 입력 2021. 10. 18. 1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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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경향]

프로듀서 정키가 실력파 가수 흑꼬와의 협업을 알리며 오는 21일 발매되는 앨범의 기대감을 높였다. 소속사 제공


프로듀서 정키가 가수 흑꼬와의 협업을 알렸다.

정키 소속사 지엔케이와이(ZNKY)는 18일 정키가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이번 디지털 싱글 ‘문라이트’(Moonlight)에 피처링으로 참여한 흑꼬와의 사진을 공개했다고 밝혔다.

오는 21일 오후 6시 발매되는 정키의 디지털 싱글 ‘문라이트’는 정키의 프로듀싱과 흑꼬의 짙은 보컬 음색이 조합된 소울 알앤비 곡으로 싱글 앨범 ‘룩’의 수록곡이기도 하다.

코러스에는 정키의 ‘마마’(MAMA)와 ‘남겨진 건’이라는 곡에서 피처링으로 참여했던 실력파 보컬리스트 신종욱과 김민정이 참여해 더욱더 풍성한 사운드를 만들었다고 소속사는 전했다.

소속사는 “처음부터 흑꼬라는 아티스트를 생각하고 만든 작품인 만큼 서로 원하는 결과물이 나올 때까지 소통하면서 작업했다”며 “서로의 장점을 극대화하자는 취지로 시작된 프로젝트였는데 만족하는 예상을 뛰어넘은 좋은 결과물을 만들었다”고 했다.

‘문라이트’가 수록된 정키의 디지털 싱글 앨범 ‘룩’은 오는 21일 오후 6시 멜론, 지니, 벅스, 바이브, 플로 등 국내 주요 음원 사이트에 공개된다.

이선명 기자 57km@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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