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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진흥재단, 지역·중소 언론 50억 규모 공익광고

손봉석 기자 입력 2021. 10. 18. 21:25 수정 2021. 10. 18. 2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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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언론진흥재단이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이 지속되는 지역·중소 언론에 총 50억원 규모 공익광고를 19일부터 긴급 지원한다.

18일 언론재단에 따르면 지원 대상은 총 505개 사로 인쇄매체는 지역신문·특수주간신문 및 잡지, 방송매체는 지역MBC·지역민방·종교방송 등 네트워크 지역지상파방송과 중소지상파방송, 인터넷매체는 인터넷신문이다.

언론재단은 올해는 코로나19로 경영상 피해가 크고 사회적 책임 이행을 위해 노력하는 언론에 지원을 강화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심사 기준은 2019년 대비 2020년 전체 매출 감소 비율, 고용노동부 고용유지지원금 수령 여부, 자율심의 참여 여부, 언론윤리강령 제정 여부 등을 적용했다.

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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