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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린 파월 전 美국무장관 , 코로나19로 84세 별세

김영환 입력 2021. 10. 18. 21:39 수정 2021. 10. 18. 2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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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린 파월 전 미국 국무장관이 18일(현지시간) 코로나19 합병증으로 별세했다.

미국 언론은 이날 파월 전 장관이 코로나19 감염에 따른 합병증으로 사망했다고 보도했다.

파월 전 장관은 흑인 최초로 미국 합참의장과 국무장관을 지낸 바 있다.

뉴욕에서 출생한 파월 전 장관은 조지 H.W. 부시(아버지 부시) 공화당 정부였던 지난 1989년 흑인 최초로 합참의장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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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최초 흑인 국무부장관 역임
코로나19 감염 합병증으로 사망

[이데일리 김영환 기자] 콜린 파월 전 미국 국무장관이 18일(현지시간) 코로나19 합병증으로 별세했다. 향년 84세.

콜린 파월 전 미 국무장관(사진=AFP)
미국 언론은 이날 파월 전 장관이 코로나19 감염에 따른 합병증으로 사망했다고 보도했다. 파월 전 장관은 흑인 최초로 미국 합참의장과 국무장관을 지낸 바 있다.

뉴욕에서 출생한 파월 전 장관은 조지 H.W. 부시(아버지 부시) 공화당 정부였던 지난 1989년 흑인 최초로 합참의장에 올랐다. 이어 아들이었던 조지 W. 부시 대통령 때인 2001년에는 흑인 최초로 국무장관으로 발탁됐다.

김영환 (kyh1030@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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