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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수연♥이필모' 子, 만 2세에 명품 'F' 스웩..'청담동CEO' 母 안목은 다르네!

김수형 입력 2021. 10. 18. 23:23 수정 2021. 10. 18. 2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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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수연이 아들 담호와 데이트 중인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아들 담호는 막대사탕을 입에 물고 귀여운 포즈를 짓고 있는 모습.

한편, 서수연은 배우 이필모와 TV조선 '연애의 맛'을 통해 인연을 맺어 부부가 되었으며 슬하에 아들 담호군을 두고 있다.

무엇보다 서수연은 청담동에서 고급 레스토랑을 운영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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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수형 기자] 서수연이 아들 담호와 데이트 중인 근황을 전했다. 

18일, 서수연이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서 "이거 쫌 귀여운거 같아서"란 멘트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아들 담호는 막대사탕을 입에 물고 귀여운 포즈를 짓고 있는 모습. 만2세라곤 믿을 수 없는 비주얼이다. 특히 청담동 CEO엄마의 패션감각을 따라 명푸 F사 바지로 포인트를 준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한편, 서수연은 배우 이필모와 TV조선 '연애의 맛'을 통해 인연을 맺어 부부가 되었으며 슬하에 아들 담호군을 두고 있다. 아들 담호군은 2019년 8월에 품에 안았다

무엇보다 서수연은 청담동에서 고급 레스토랑을 운영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ssu08185@osen.co.kr

[사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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