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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정규, 멈추지 않고 달린다"..엔하이픈, 日 오리콘 주간 차트 석권

정태윤 입력 2021. 10. 19.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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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하이픈이 열도를 사로잡았다.

일본 오리콘 뉴스는 19일 "엔하이픈이 지난 12일 발표한 첫 정규 앨범 '디멘션: 딜레마'가 12만 장의 판매량으로 오리콘 주간 앨범 차트(10월 25일 자) 1위에 올랐다"고 발표했다.

지난 4월에 발표한 2번째 미니 앨범 '보더: 카니발'에 이어 주간 앨범 차트 정상을 밟았다.

새 앨범은 첫주 판매량 12만 장을 기록하며 자체 최고 기록도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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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patch=정태윤기자] 엔하이픈이 열도를 사로잡았다. 

일본 오리콘 뉴스는 19일 “엔하이픈이 지난 12일 발표한 첫 정규 앨범 ‘디멘션: 딜레마’가 12만 장의 판매량으로 오리콘 주간 앨범 차트(10월 25일 자) 1위에 올랐다”고 발표했다. 

이 앨범은 발매와 동시에 데일리 앨범 차트 정상에 올랐다. 발매 당일 판매량 9만 7,035장을 기록한 것. 2일 차에는 1만 3,864장을 추가하며 이틀 연속 1위를 지켰다. 

지난 4월에 발표한 2번째 미니 앨범 ‘보더: 카니발’에 이어 주간 앨범 차트 정상을 밟았다. 새 앨범은 첫주 판매량 12만 장을 기록하며 자체 최고 기록도 세웠다. 

신보에는 총 8곡을 수록했다. 딜레마에 빠졌지만, 멈추지 않고 전진하는 소년들의 이야기를 담았다. 엔하이픈의 새로운 세계관인 ‘디멘션’(DIMENSION) 시리즈의 시작을 알렸다.  

타이틀곡은 ‘테임드 대쉬드’다. 1980년대 감성의 뉴 웨이브 장르 곡이다. 딜레마에 빠져 혼란스러운 소년들을 노래로 표현했다. 멈추지 않고 달려 나가겠다는 서사를 담았다. 

<사진제공=빌리프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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