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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호 여파?..신민아, 오늘(19일) 인터뷰 돌연 연기

김영웅 온라인기자 입력 2021. 10. 19. 10:40 수정 2021. 10. 19.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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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신민아가 당초 19일로 예정된 인터뷰를 돌연 연기했다.

소속사 에이엠엔터테인먼트 측은 지난 18일 “회사 내부 사정으로 19일 진행될 예정이었던 신민아의 인터뷰는 연기됐다”며 “급작스럽게 인터뷰를 연기해 죄송하다”고 입장을 전했다.

이어 “추후 인터뷰 날짜가 결정되는 대로 다시 공지하겠다”고 덧붙였다.

신민아와 김선호는 각각 19일과 20일 언론사를 대상으로 tvN 토일드라마 ‘갯마을 차차차’ 종영 온라인 화상 인터뷰를 진행할 예정이었다. 그러나 김선호 측은 지난 17일 게재된 ‘사생활 폭로 K모 배우’ 글에 김선호가 거론되자 인터뷰를 취소했다. 이에 신민아 측도 인터뷰를 연기한 것으로 추측된다.

한편 신민아는 지난 17일 종방한 ‘갯마을 차차차’에서 바닷가 마을 공진에서 개원한 치과의 윤혜진 캐릭터를 연기해 호평받았다.

김영웅 온라인기자 hero@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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