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더팩트

'대장동 지금 당장 특검 도입하라!' [포토]

남용희 입력 2021. 10. 19. 11:20 수정 2021. 10. 19. 11:23

기사 도구 모음

정택수 경실련 정책국 부장과 윤순철 경실련 사무총장, 임효창 경실련 정책위원회 위원장, 김성달 경실련 정책국장(왼쪽부터)이 19일 오전 서울 종로구 경실련 강당에서 진행된 대장동 개발이익 추정발표 및 특검 촉구 기자회견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경실련은 이날 기자회견을 열고 "대장동 개발이익 1조 8천억 원에서 공공 환수액은 1830억 원(10%)에 불과하다. 화천대유 등 민간개발업자들이 1조 6천억 원의 부당이익을 가져갔다"며 분양가 상한제 회피, 사업자변경 등 대장동 사업에 대한 특검을 촉구했다.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음성 기사 옵션 조절 레이어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글자 크기 조절 레이어

[더팩트ㅣ남용희 기자] 정택수 경실련 정책국 부장과 윤순철 경실련 사무총장, 임효창 경실련 정책위원회 위원장, 김성달 경실련 정책국장(왼쪽부터)이 19일 오전 서울 종로구 경실련 강당에서 진행된 대장동 개발이익 추정발표 및 특검 촉구 기자회견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경실련은 이날 기자회견을 열고 "대장동 개발이익 1조 8천억 원에서 공공 환수액은 1830억 원(10%)에 불과하다. 화천대유 등 민간개발업자들이 1조 6천억 원의 부당이익을 가져갔다"며 분양가 상한제 회피, 사업자변경 등 대장동 사업에 대한 특검을 촉구했다.

nyh5504@tf.co.kr
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

저작권자 ⓒ 특종에 강한 더팩트 & tf.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TV

    이 시각 추천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