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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하 재회' 봉태규 "김소연x최예빈 훈훈하고 가식적" 폭소→박기웅과 팬미팅급 '리액션' 케미 [종합]

김수형 입력 2021. 10. 19. 2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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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치지 않아'에서 김소연과 최예빈이 출연해 리액션을 폭발했다.

 봉태규도 "소연누나 최고, 본캐는 천사다, 슛들어가면 바로 몰입하는 스타일"이라면서 "천서진 아닌 김소연은 제일 무서운 스타일"이라며 폭소했다.

 김소연과 최예빈이 도착하자마자 리액션 홍수가 났다.

 이에 박기웅은 "이 팀이 드라마가 잘 될 수 밖에 없다"고 하자 봉태규는 "정말 훈훈하고 가식적"이라며 농담,김소연은 "우린 진짜 진심이다"며 억울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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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수형 기자] ‘해치지 않아’에서 김소연과 최예빈이 출연해 리액션을 폭발했다. 

19일 tvN 예능 ‘해치지 않아’가 전파를 탔다. 

이날 박기웅이 게스트로 출연한 가운데 윤종훈, 엄기준, 봉태규가 함께 저녁식사를 나눴다. 윤종훈은 내일 방문하기로 한 김소연을 언급하며“소연누나에게 전화해보자”고 했고 첫 시도에 실패하자 다시 김소연에게 전화가 걸려왔다. 

전화를 받자마자 엄기준은 “여보 나 주단태다”고 하자 극 중 전 남편이었던 윤종훈은  “여보라니 난 17년 살았다”며 폭소하게 했다.

이어 박기웅과 통화를 건네자, 김소연은 “그 춤출 때부터 팬”이라며 2000년대를 휩쓴 박기웅의 맷돌 춤을 언급, 박기웅은 “ 오시면 춤 보여드리겠다”며 기대하게 했다. 

다음날 아침이 밝았다. 윤종훈은 “가족이었던 김소연과 최예빈, 맛있는 음식해주고 싶다”며 기대했다. 봉태규도 “소연누나 최고, 본캐는 천사다, 슛들어가면 바로 몰입하는 스타일”이라면서 “천서진 아닌 김소연은 제일 무서운 스타일”이라며 폭소했다.  

계속해서 두 사람이 숙소에 도착했다. 김소연과 최예빈이 도착하자마자 리액션 홍수가 났다.  봉태규는 “리액션이 너무 신선한데? 우리한테 볼 수 없다”며 리액션 테라피에 감탄한 모습.

장보기팀과 식사준비 팀이 나뉘었다. 하나 둘씩 음식을 완성했다. 김소연은 직접 만든 맛간장과 매실청을 꺼냈고 김소연표 요리 재료가 인기 폭발했다. 

이어 다함께 식사를 나눴다. 특히 김소연은 최예빈이 만든 요리를 맛 보며 “대박, 진짜 맛있다”며 리액션이 폭발, 최예빈도 덩달아 리액션 폭발한 반응이 웃음을 안겼다. 

리액션 퀸으로 환상의 호흡을 보인 두 사람이었다. 이에 박기웅은 “이 팀이 드라마가 잘 될 수 밖에 없다”고 하자 봉태규는 “정말 훈훈하고 가식적”이라며 농담,김소연은 “우린 진짜 진심이다”며 억울해했다.  이어 엄기준, 봉태규는 “맛있게 먹어줘서 고맙다”며 훈훈한 모습을 보였다. 

한편, ‘해치지 않아’는 드라마 속 악당으로 산 지 어언 1년, 이젠 '나'로 돌아갈 시간! 국가대표 빌런 3인방 엄기준, 봉태규, 윤종훈의 본캐 찾기 프로젝트로 매주 화요일 저녁 8시 40분 tvN을 통해 방송된다. 

/ssu08185@osen.co.kr

[사진] ‘해치지 않아’ 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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