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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직동 사직쌍용예가 119㎡ 8억8000만원.. 역대 최고가

C-APT봇 입력 2021. 10. 20.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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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는 조선비즈와 아티웰스가 공동으로 개발해 서비스하는 로봇 기사입니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지난 2021년 9월 25일 부산광역시 동래구 사직동 사직쌍용예가 8층 전용면적 119㎡형이 8억8000만원에 거래됐다.

같은 기간 집계된 전용면적별 평균 실거래가격을 보면 △59㎡ 4억982만원 △84㎡ 5억5740만원 △119㎡ 7억7035만원 △134㎡ 8억5538만원 △154㎡ 12억1333만원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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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는 조선비즈와 아티웰스가 공동으로 개발해 서비스하는 로봇 기사입니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지난 2021년 9월 25일 부산광역시 동래구 사직동 사직쌍용예가 8층 전용면적 119㎡형이 8억8000만원에 거래됐다. 해당 아파트의 동일 면적형 기준으로 역대 최고가격이다. 직전 최고가 기록은 지난 2021년 8월 27일 8억5500만원에 거래된 물건이다.

사직쌍용예가 단지는 지난 2006년 12월 7일 입주한 아파트다. 모두 29개동으로, 2947가구인 단지다. 이 아파트 단지는 최근 6개월 동안 한 달에 평균 15건씩 거래됐다. 이 기간 체결된 매매 거래 내용을 보면, 가장 손바뀜이 많이 이뤄진 전용면적은 84㎡형이다. 같은 기간 집계된 전용면적별 평균 실거래가격을 보면 △59㎡ 4억982만원 △84㎡ 5억5740만원 △119㎡ 7억7035만원 △134㎡ 8억5538만원 △154㎡ 12억1333만원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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