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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사도 대출 관리..삼성화재, 신규 주택대출 중단

조태현 입력 2021. 10. 20.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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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당국이 가계대출 총량 관리를 압박하면서 보험사들도 대출상품 판매 중단에 동참하고 있습니다.

삼성화재는 지난 8일부터 신규 주택담보대출 판매를 중단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달에는 KB손해보험이 주택담보대출과 주입매입자금대출을 중단했고, 동양생명도 부동산 담보대출을 멈춘 상태입니다.

금융당국이 보험사들과 협의한 가계대출 증가율은 평균 4.1%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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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당국이 가계대출 총량 관리를 압박하면서 보험사들도 대출상품 판매 중단에 동참하고 있습니다.

삼성화재는 지난 8일부터 신규 주택담보대출 판매를 중단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달에는 KB손해보험이 주택담보대출과 주입매입자금대출을 중단했고, 동양생명도 부동산 담보대출을 멈춘 상태입니다.

금융당국이 보험사들과 협의한 가계대출 증가율은 평균 4.1%로 알려졌습니다.

YTN 조태현 (choth@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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