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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방화동 방화5단지 39㎡ 6억2000만원.. 역대 최고가

C-APT봇 입력 2021. 10. 20. 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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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는 조선비즈와 아티웰스가 공동으로 개발해 서비스하는 로봇 기사입니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지난 2021년 10월 17일 서울특별시 강서구 방화동 방화5단지 2층 전용면적 39㎡형이 6억2000만원에 거래됐다.

이 기간 체결된 매매 거래 내용을 보면, 가장 손바뀜이 많이 이뤄진 전용면적은 33㎡형이다.

같은 기간 집계된 전용면적별 평균 실거래가격을 보면 △33㎡ 5억1392만원 △39㎡ 5억5055만원 △49㎡ 7억200만원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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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는 조선비즈와 아티웰스가 공동으로 개발해 서비스하는 로봇 기사입니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지난 2021년 10월 17일 서울특별시 강서구 방화동 방화5단지 2층 전용면적 39㎡형이 6억2000만원에 거래됐다. 해당 아파트의 동일 면적형 기준으로 역대 최고가격이다. 직전 최고가 기록은 지난 2021년 7월 29일 6억원에 거래된 물건이다.

방화5단지 단지는 지난 1994년 8월 17일 입주한 아파트다. 모두 6개동으로, 1372가구인 단지다. 이 아파트 단지는 최근 6개월 동안 한 달에 평균 5.7건씩 거래됐다. 이 기간 체결된 매매 거래 내용을 보면, 가장 손바뀜이 많이 이뤄진 전용면적은 33㎡형이다. 같은 기간 집계된 전용면적별 평균 실거래가격을 보면 △33㎡ 5억1392만원 △39㎡ 5억5055만원 △49㎡ 7억200만원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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