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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금슬금 오르는 금값, 3주만에 2.8% 상승

입력 2021. 10. 20. 21:03 수정 2021. 10. 21. 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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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인플레이션과 금리 상승 우려로 대표적인 ‘안전 자산’인 금값이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지난 19일(현지 시각) 미국 뉴욕 시장에서 국제 금값은 전날보다 0.27% 올라 트라이온스(약 31.1g)당 1769.7달러를 기록했다. 글로벌 증시가 흔들리기 시작한 지난달 29일보다 2.8% 올랐다. 국내 금값도 같은 기간 1.7% 상승했고, 20일에는 전날보다 0.5% 떨어진 g당 6만7137.15원을 기록했다. 사진은 20일 서울 종로구 한국금거래소에 진열된 골드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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