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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추 재배 농가 "무름병 등 피해 대책 마련해야"

정진규 입력 2021. 10. 20. 2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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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청주]배추 재배 농가들이 바이러스 피해가 확산하고 있다며 대책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오늘 충북도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8월 말부터 시작된 가을 장마로 무름병 등이 빠르게 확산해 농가 피해가 속출하고 있다며 이같이 주장했습니다.

이어, 정부와 자치단체가 피해 면적을 전수 조사해 피해 보상 등 대책을 마련해 달라고 요구했습니다.

정진규 기자 (jin9@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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