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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의료원 사업계획서 제출..500병상 규모

이이슬 입력 2021. 10. 20. 2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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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울산]울산시가 울산의료원 설립 사업계획서를 보건복지부에 제출했습니다.

울산시는 사업비 2천 880억 원을 들여 22개 진료과목에 5백 병상 규모로 건립되는 울산의료원의 사업계획서를 공식 제출했으며, 다음 달 기획재정부에 예비타당성조사 면제를 신청할 예정입니다.

울산의료원은 지난 7월, 북구 창평동 일대로 입지가 확정됐습니다.

이이슬 기자 (eslee31@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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