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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노총 파업 동참, 배달라이더도 멈췄다

입력 2021. 10. 21. 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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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20일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이 총파업을 벌이자, 일부 배달앱 오토바이들도 멈춰 섰다. 민주노총 배달서비스지부 소속 라이더(배달원) 1000명도 파업에 동참한 것이다. 사진은 이날 오전 서울 강남구 배민라이더스 남부센터에 배달 오토바이들이 세워져 있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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