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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활화산 아소산 분화, 화산재 3.5km 상공까지 치솟아

입력 2021. 10. 21. 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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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구마모토현의 활화산인 아소산 분화구에서 20일 연기가 치솟고 있다. 이날 오전 11시 40분쯤 분화한 아소산에서는 고온의 분출물이 산의 사면을 타고 흘러내렸고, 작은 화산재인 ‘분연’이 지상 약 3.5km 높이까지 솟아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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