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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아파트값 오름폭 주춤.."대출 규제 영향"

김우준 입력 2021. 10. 21.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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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경기, 인천 등 수도권 아파트값이 상승세를 이어갔지만, 오름폭은 다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부동산원이 10월 셋째 주 전국 주간 아파트 가격 동향을 조사한 결과, 매매가격은 한 주 전보다 0.25% 상승했고, 전셋값은 0.18% 올랐습니다.

전셋값도 전국적으로 오름세는 이어갔지만, 상승 폭은 다소 감소했습니다.

한국부동산원은 은행권 주택담보 대출 축소 등으로 매수세가 전반적으로 감소하며, 상승 폭에 영향을 끼쳤다고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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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경기, 인천 등 수도권 아파트값이 상승세를 이어갔지만, 오름폭은 다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부동산원이 10월 셋째 주 전국 주간 아파트 가격 동향을 조사한 결과, 매매가격은 한 주 전보다 0.25% 상승했고, 전셋값은 0.18% 올랐습니다.

다만, 지난주보다 상승 폭 자체는 줄었습니다.

수도권은 0.32%에서 0.3%로 떨어졌고, 수도권 외 지역은 0.22%에서 0.2%를 기록했습니다.

전셋값도 전국적으로 오름세는 이어갔지만, 상승 폭은 다소 감소했습니다.

한국부동산원은 은행권 주택담보 대출 축소 등으로 매수세가 전반적으로 감소하며, 상승 폭에 영향을 끼쳤다고 분석했습니다.

YTN 김우준 (kimwj0222@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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