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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인민은행장 "헝다 채무 불이행 위기, 억제 가능"

강성웅 입력 2021. 10. 21.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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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 중국 인민은행장은 최근 부동산 재벌인 '헝다'의 채무 불이행 위기와 관련해, 일부 우려가 있지만 헝다 위기는 억제할 수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중국의 중앙은행인 인민은행은 어제 (20일) 이강 행장이 지난 17일 화상 연결 방식으로 열린 주요 30개국 국제은행 토론회에서 이같이 언급했다면서 발언 내용을 홈페이지에 게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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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 중국 인민은행장은 최근 부동산 재벌인 '헝다'의 채무 불이행 위기와 관련해, 일부 우려가 있지만 헝다 위기는 억제할 수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중국의 중앙은행인 인민은행은 어제 (20일) 이강 행장이 지난 17일 화상 연결 방식으로 열린 주요 30개국 국제은행 토론회에서 이같이 언급했다면서 발언 내용을 홈페이지에 게시했습니다.

류허 중국 부총리도 어제(20일) 베이징에서 열린 금융가 포럼 연차회의에 보낸 서면 축사에서, 부동산 시장에서 개별적인 문제가 나타나고 있지만 전체적으로 위험은 통제가 가능하다고 말했습니다.

류허 부총리는 또 중국 부동산 시장의 건강한 발전이라는 큰 상황에는 변함이 없다고 덧붙였습니다.

YTN 강성웅 (swkang@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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