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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드 코로나' 영국, 하루 확진자 5만 명 육박

호준석 입력 2021. 10. 21.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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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월부터 단계적 일상회복, '위드 코로나'에 들어간 영국에서 하루 확진자가 5만 명에 육박하고, 사망자가 200명이 넘으면서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지난 19일 영국의 코로나 사망자는 223명으로 3월 이후 가장 많았고, 확진자는 5만 명에 육박해 유럽에서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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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월부터 단계적 일상회복, '위드 코로나'에 들어간 영국에서 하루 확진자가 5만 명에 육박하고, 사망자가 200명이 넘으면서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지난 19일 영국의 코로나 사망자는 223명으로 3월 이후 가장 많았고, 확진자는 5만 명에 육박해 유럽에서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했습니다.

사지드 자비드 보건 장관은 확진자가 10만 명에 이를 수 있다면서도, 마스크 의무화와 재택근무, 백신 패스 등의 대책을 담은 이른바 '플랜 B'를 실행할 계획은 아직 없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영국의학협회 등 의료단체들은 플랜 B를 즉각 실시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YTN 호준석 (junes@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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