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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타이완 투자협정 협상 개시 결의안 채택

김선희 입력 2021. 10. 21. 1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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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연합 의회가 타이완과의 관계를 심화하고 투자협정을 위한 작업을 시작해야 한다는 내용의 결의안을 채택했다고 로이터통신이 보도했습니다.

구속력이 없는 이 결의안은 찬성 580표, 반대 26표의 압도적 찬성으로 통과됐습니다.

글로벌 반도체 부족 사태 속에 반도체 강국인 타이완의 매력이 커졌으며 EU는 타이완 반도체 메이커들에 투자를 구애하고 있다고 로이터는 전했습니다.

이번 결의안은 EU-중국 투자협정에 제동이 걸린 상황에서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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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연합 의회가 타이완과의 관계를 심화하고 투자협정을 위한 작업을 시작해야 한다는 내용의 결의안을 채택했다고 로이터통신이 보도했습니다.

구속력이 없는 이 결의안은 찬성 580표, 반대 26표의 압도적 찬성으로 통과됐습니다.

글로벌 반도체 부족 사태 속에 반도체 강국인 타이완의 매력이 커졌으며 EU는 타이완 반도체 메이커들에 투자를 구애하고 있다고 로이터는 전했습니다.

이번 결의안은 EU-중국 투자협정에 제동이 걸린 상황에서 나왔습니다.

YTN 김선희 (sunny@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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