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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호 700km 고도까지 비행 성공..위성 궤도 안착 못 해

김현우 입력 2021. 10. 21. 1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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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형 발사체 누리호가 목표 고도인 700km에는 도달했으나, 탑재체인 '더미 위성'을 궤도에 올려놓는 데는 실패했습니다.

임혜숙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누리호 발사 이후 브리핑을 통해 이 같은 내용을 발표했습니다.

탑재체가 궤도에 안착하지 못한 것은 3단 엔진의 작동이 예정보다 조기에 종료돼, 마지막 순간에 충분한 속력을 얻지 못한 탓으로 분석됐습니다.

YTN 김현우 (hmwy12@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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