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경향신문

우리카드, '월세 납부, 신용카드로 간편하게' 우리카드가 해냈습니다

입력 2021. 10. 21. 19:54

기사 도구 모음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글자 크기 조절 레이어

[경향신문]

우리카드가 신용카드를 통해 서비스하고 있는 우리월세는 아파트와 같은 개인 주거는 물론 상가 월세도 카드로 납부할 수 있다.

우리금융지주 자회사인 우리카드(사장 김정기)가 신용카드로 월세를 납부할 수 있는 혁신금융 ‘우리월세’ 서비스를 출시했다.

우리월세는 아파트와 같은 개인 주거는 물론 상가 월세도 카드로 납부할 수 있어 이용 범위가 넓다. 학생과 같이 본인이 월세를 납부할 수 없는 경우에도 우리카드 회원인 대납자를 통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월세의 1%인 납부 수수료율은 임차인이 부담한다.

임차인이 ‘우리WON카드’ 앱을 통해 직접 신청하고 임대인 동의 및 우리카드 심사를 거쳐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전화 동의 프로세스를 구축해 디지털에 친숙하지 않은 고령자 임대인을 위한 배려도 잊지 않았다.

임차인은 현금을 확보할 수 있고 임대인은 월세를 안정적으로 관리할 수 있어 취약계층을 위한 ESG 경영활동에도 도움을 준다.

서비스 출시를 기념해 풍성한 캐시백 이벤트 ‘우리카드가 월세 대신 내드려요!’를 올해 연말까지 진행한다. 우리월세를 이용하는 임차인 30명을 추첨해 월세 전액 캐시백(10명), 50% 캐시백(20명)을 제공한다. 임차인과 임대인 선착순 100명을 대상으로 월세 3% 캐시백 이벤트도 준비했다.

우리카드 관계자는 “앞으로도 빠르게 변하는 시장 트렌드와 소비자 니즈를 적극 반영한 혁신 금융 서비스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우리월세 서비스 및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우리카드 스마트앱을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한편 우리카드는 지난달 해외 송금혁신 금융 서비스를 출시했다. 우리카드 결제계좌를 통해 미국·영국·중국 등 총 10개국으로 연 최대 5만달러까지 송금 가능하다.

ⓒ 경향신문 & 경향닷컴(www.kha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TV

    이 시각 추천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