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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마산 로봇랜드, 매주 주말 '로봇 놀이터' 진행

입력 2021. 10. 21. 2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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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마산로봇랜드(이하 로봇랜드)는 다양한 로봇 콘텐츠와 어트랙션을 한 장소에서 만날 수 있는 테마파크로 체험학습과 나들이 장소로 주목받고 있다.

기존 로봇 콘텐츠관을 개편한 '희망 로봇 대모험', 로봇랜드 입주기업의 로봇들을 만날 수 있는 '로봇 메이커 페스티벌', '로봇 놀이터' 등 로봇랜드는 적극적인 로봇 콘텐츠 개발 및 체험행사를 진행해 전국적인 나들이 명소로 자리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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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나들이, 학교 체험학습 장소로 인기
[석동재 기자(035sdj@naver.com)]
전년도 대비 입장 수 증가
전국적인 나들이 명소로 자리 잡아
▲경남 마산 로봇랜드는 10월 매주 주말 ‘로봇 놀이터’ 행사를 진행한다.    ⓒ마산로봇랜드

경남 마산로봇랜드(이하 로봇랜드)는 다양한 로봇 콘텐츠와 어트랙션을 한 장소에서 만날 수 있는 테마파크로 체험학습과 나들이 장소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이달 매주 주말에는 로봇 기술을 직접 체험해보는 ‘로봇 메이커 페스티벌’의 연장선인 ‘로봇 놀이터’ 행사가 진행된다.

다양한 로봇 기술을 한 장소에서 만나볼 수 있는 ‘로봇 놀이터’가 오는 31일까지 매주 주말에 진행된다.

‘로봇 놀이터’에서는 앞서 ‘로봇 메이커 페스티벌’을 통해 선보인 로봇 체험들을 다시 한번 만날 수 있다.

물고기 로봇 레이싱, 협동 로봇 체험 등 다양한 로봇 기술부터 직접 만든 로봇 가면을 착용하고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게임에 참여하는 ‘로봇 가면 챌린지’까지 다채로운 콘텐츠가 운영된다.

ⓒ마산로봇랜드
로봇랜드는 로봇랜드 입주기업과의 연계를 통해 다양한 로봇 기술을 ‘로봇 메이커 페스티벌’, ‘로봇 놀이터’를 통해 선보이며 로봇 테마파크로서 색깔을 찾아가고 있다.

기존 로봇 콘텐츠관을 개편한 ‘희망 로봇 대모험’, 로봇랜드 입주기업의 로봇들을 만날 수 있는 ‘로봇 메이커 페스티벌’, ‘로봇 놀이터’ 등 로봇랜드는 적극적인 로봇 콘텐츠 개발 및 체험행사를 진행해 전국적인 나들이 명소로 자리 잡았다.

진로체험, 체험학습 목적의 학교 단체 예약 건이 1만 명이 넘었다. 일반 입장객도 전년도와 비교해 크게 늘어 오고 가는 사람들의 발길에 로봇랜드에 활기가 더해지고 있다.

[석동재 기자(035sdj@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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