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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저녁 9시까지 1천368명 확진..내일(22일) 1천500명대 예상

서혜연 hyseo@mbc.co.kr 입력 2021. 10. 21. 23:57 수정 2021. 10. 22.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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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저녁 9시까지 전국에서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신규 확진자 수는 모두 1천368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집계를 마감하는 자정까지 시간이 남은 만큼 22일 0시 기준으로 발표될 신규 확진자 수는 1천500명대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신규 확진자 수는 지난 7월 7일 1천211명으로 1천명을 넘어선 이후 107일 연속으로 네 자릿수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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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저녁 9시까지 전국에서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신규 확진자 수는 모두 1천368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어제 같은 시간에 집계된 1천256명보다 112명이 많지만, 일주일 전 목요일인 지난 14일 같은 시간에 집계된 1천512명에 비해서는 144명이 적습니다.

지역별로는 수도권이 1천121명으로 81.9%, 비수도권이 247명으로 18.1% 였고, 서울 511명, 경기 489명, 인천 121명, 경북 45명, 충북 42명 순이었습니다.

집계를 마감하는 자정까지 시간이 남은 만큼 22일 0시 기준으로 발표될 신규 확진자 수는 1천500명대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신규 확진자 수는 지난 7월 7일 1천211명으로 1천명을 넘어선 이후 107일 연속으로 네 자릿수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서혜연 기자 (hyseo@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1/society/article/6309058_34873.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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