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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 해역 사고 어선 침몰.."선체 안 수중수색 차질 불가피"

송세혁 입력 2021. 10. 22. 0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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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 북동쪽 한일 중간수역에서 전복한 어선의 실종자 수색이 사흘째 이어지는 가운데 사고 선박이 침몰했습니다.

해경은 사고 선박이 침몰함에 따라 날이 밝는 대로 시도할 예정이었던 선체 안 수중수색에 차질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사고 선박에 타고 있던 9명 가운데 어제 2명은 구조되고 1명은 숨진 채 발견됐으며 한국인 2명과 외국인 4명 등 6명은 아직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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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 북동쪽 한일 중간수역에서 전복한 어선의 실종자 수색이 사흘째 이어지는 가운데 사고 선박이 침몰했습니다.

동해지방해양경찰청은 오늘(22일) 오전 6시 반쯤 독도 북동쪽 168km 공해상에서 뒤집힌 72톤급 홍게잡이 어선 '제11일진호'가 바닷속으로 가라앉았다고 밝혔습니다.

해경은 사고 선박이 침몰함에 따라 날이 밝는 대로 시도할 예정이었던 선체 안 수중수색에 차질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해경은 함정 6척과 항공기 4대 등을 동원해 사고 해역을 중심으로 가로, 세로 96km 구역 안에서 정밀 수색을 벌일 방침입니다.

사고 선박에 타고 있던 9명 가운데 어제 2명은 구조되고 1명은 숨진 채 발견됐으며 한국인 2명과 외국인 4명 등 6명은 아직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YTN 송세혁 (shsong@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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