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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여왕 수년 만에 첫 입원.."예비검진 차원"

이광엽 입력 2021. 10. 22. 0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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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자베스 2세 영국 여왕이 수년 만에 처음으로 병원에 입원해 하룻밤을 보낸 뒤 퇴원했습니다.

버킹엄궁은 여왕이 며칠간 휴식을 취하라는 의료진 권고에 따라 예비 검진 차원에서 입원했다가 하루 만에 윈저성으로 돌아왔으며, 건상상태가 양호하다고 밝혔습니다.

버킹엄궁은 엘리자베스 여왕이 코로나19와는 전혀 관련이 없으며, 예비 검사 차원에서 입원한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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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자베스 2세 영국 여왕이 수년 만에 처음으로 병원에 입원해 하룻밤을 보낸 뒤 퇴원했습니다.

버킹엄궁은 여왕이 며칠간 휴식을 취하라는 의료진 권고에 따라 예비 검진 차원에서 입원했다가 하루 만에 윈저성으로 돌아왔으며, 건상상태가 양호하다고 밝혔습니다.

95세의 고령인 엘리자베스 여왕은 지난 20일 1박 2일 일정으로 북아일랜드 지역을 공식 방문할 계획이었지만 의료진 조언을 받고 일정을 전격 취소했습니다.

버킹엄궁은 엘리자베스 여왕이 코로나19와는 전혀 관련이 없으며, 예비 검사 차원에서 입원한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YTN 이광엽 (kyuple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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