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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서울 남대문 쪽방촌에 22층 업무시설·임대주택 조성

김종균 입력 2021. 10. 22.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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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역 인근의 남대문 쪽방촌이 사라지고, 그 자리에 지상 22층 규모의 업무시설과 공공임대주택이 들어섭니다.

결정안은 민간 재개발 사업을 통해 중구 남대문로5가 580번지 쪽방촌 일대에 공공임대주택 182세대, 사회복지시설, 지상 22층 규모의 업무시설을 조성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쪽방촌 인근에 쪽방 주민을 위한 임대주택과 복지시설이 먼저 지어지며, 주민들이 이주하고 나면 쪽방촌이 철거되고 그 자리에 업무시설이 들어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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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역 인근의 남대문 쪽방촌이 사라지고, 그 자리에 지상 22층 규모의 업무시설과 공공임대주택이 들어섭니다.

서울시는 어제 도시계획위원회 수권소위원회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양동구역 제11·12지구 도시정비형 재개발 정비계획 변경 결정안을 수정 가결했다고 밝혔습니다.

결정안은 민간 재개발 사업을 통해 중구 남대문로5가 580번지 쪽방촌 일대에 공공임대주택 182세대, 사회복지시설, 지상 22층 규모의 업무시설을 조성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쪽방촌 인근에 쪽방 주민을 위한 임대주택과 복지시설이 먼저 지어지며, 주민들이 이주하고 나면 쪽방촌이 철거되고 그 자리에 업무시설이 들어섭니다.

YTN 김종균 (chongkim@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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