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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서울시, '1인 가구' 맞춤형 지원 사업 추진

김종균 입력 2021. 10. 22.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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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가 1인 가구 지원 대상을 확대하고 1인 가구 맞춤형 지원 사업을 추진합니다.

서울시는 최근 '1인 가구 지원 기본조례 시행규칙 제정계획안'을 마련해, 규제심사와 시행규칙 입법예고 등을 거쳐 내년 초 시행에 들어갈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계획안에 따르면 지방에서 올라온 대학생, 취업 준비생, 신규 취업자 등 주민등록상 주소는 서울이 아니지만, 실거주지가 서울인 1인 가구 등으로 지원 대상을 확대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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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가 1인 가구 지원 대상을 확대하고 1인 가구 맞춤형 지원 사업을 추진합니다.

서울시는 최근 '1인 가구 지원 기본조례 시행규칙 제정계획안'을 마련해, 규제심사와 시행규칙 입법예고 등을 거쳐 내년 초 시행에 들어갈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계획안에 따르면 지방에서 올라온 대학생, 취업 준비생, 신규 취업자 등 주민등록상 주소는 서울이 아니지만, 실거주지가 서울인 1인 가구 등으로 지원 대상을 확대할 방침입니다.

또 기러기 가족, 조부모와 손자·손녀로 이뤄진 조손 가구 등 주민등록상 다인 가구이지만 다른 가족 구성원으로부터 실질적인 도움을 받기 어려운 경우도 1인 가구 지원 대상에 포함하는 방안을 추진 중입니다.

YTN 김종균 (chongkim@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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