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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계부채 대책 발표 앞두고 아파트 매수심리 '주춤'

조태현 입력 2021. 10. 22.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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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의 가계부채 대책 발표를 앞두고 서울 등 수도권 아파트의 매수심리가 한풀 꺾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부동산원 자료를 보면 이번 주 서울의 아파트 매매수급 지수는 101.6으로, 한 주 전보다 0.3포인트 내려 6주 연속 내림세를 이어갔습니다.

매매수급 지수는 수요와 공급 비중을 지수화한 것으로, 기준선인 100을 넘으면 매수심리가 더 강하다는 뜻입니다.

수도권 전체로도 101.9에서 101.6으로 다소 낮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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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의 가계부채 대책 발표를 앞두고 서울 등 수도권 아파트의 매수심리가 한풀 꺾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부동산원 자료를 보면 이번 주 서울의 아파트 매매수급 지수는 101.6으로, 한 주 전보다 0.3포인트 내려 6주 연속 내림세를 이어갔습니다.

매매수급 지수는 수요와 공급 비중을 지수화한 것으로, 기준선인 100을 넘으면 매수심리가 더 강하다는 뜻입니다.

수도권 전체로도 101.9에서 101.6으로 다소 낮아졌습니다.

YTN 조태현 (choth@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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