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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자산가 66% "코로나19 이후 생애 목표 재설정"

박병한 입력 2021. 10. 22.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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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자산가 10명 중 6명이 코로나19 발생 이후 생애 목표를 다시 세운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SC제일은행의 모기업 스탠다드차타드 그룹이 한국 자산가 그룹 1천82명을 상대로 한 설문조사 결과 66%가 "코로나 대유행 이후 삶의 우선순위를 다시 설정했다"고 답했습니다.

재설정한 자산가 가운데 46%는 '건강 향상', 39%는 '편안한 노후'를 최우선 목표로 잡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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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자산가 10명 중 6명이 코로나19 발생 이후 생애 목표를 다시 세운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SC제일은행의 모기업 스탠다드차타드 그룹이 한국 자산가 그룹 1천82명을 상대로 한 설문조사 결과 66%가 "코로나 대유행 이후 삶의 우선순위를 다시 설정했다"고 답했습니다.

재설정한 자산가 가운데 46%는 '건강 향상', 39%는 '편안한 노후'를 최우선 목표로 잡았습니다.

자산가의 31%는 65세 이전 은퇴를 계획하고 있고 은퇴 후 주요 예상 소득원은 예금상품이 40%, 정부 연금 38% 순이었습니다.

YTN 박병한 (bhpark@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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