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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먹을 시간도..'휴게소 스타' 이재명, 시민과 사진촬영 북새통

박주평 기자 입력 2021. 10. 22. 13:28 수정 2021. 10. 22. 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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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는 22일 광주에서 봉하마을로 이동 중 잠시 들른 '섬진강 휴게소'에서 시민들의 끊임없는 사진 촬영 요청을 받으며 연예인 못지않은 인기를 자랑했다.

휴게소에서 예상치 못하게 이 후보를 만난 시민들은 이 후보를 반기면서 사진 촬영을 요청했고, 이 후보는 흔쾌히 응했다.

이 후보는 식사를 마친 뒤 식당 바깥의 벤치에서 김남국 의원과 커피를 마시면서도 계속되는 촬영 요청에 웃으면서 시민들과 사진을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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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에서 봉하마을 이동 중 들른 휴게소에서 시민들 사진 요청
식사 도중 시민 요청에 'OK'..커피 마시다 촬영 요청도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가 남해고속도로 부산방향 섬진강휴게소에서 시민들과 함께 사진을 찍고 있다. 2021.10.22 /뉴스1 © 뉴스1 박주평 기자

(광양=뉴스1) 박주평 기자 =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는 22일 광주에서 봉하마을로 이동 중 잠시 들른 '섬진강 휴게소'에서 시민들의 끊임없는 사진 촬영 요청을 받으며 연예인 못지않은 인기를 자랑했다.

이 후보는 이날 오전 광주 5·18 국립묘지를 참배한 뒤 경남 김해 봉하마을로 이동하던 중 낮 12시5분쯤 남해고속도로 부산 방향 '섬진강 휴게소'에 들러 식사를 했다.

휴게소에서 예상치 못하게 이 후보를 만난 시민들은 이 후보를 반기면서 사진 촬영을 요청했고, 이 후보는 흔쾌히 응했다.

수행실장인 김남국 의원이나 대변인인 박찬대 의원이 이 후보와 시민들의 사진을 직접 찍어주기도 했고, 이 후보는 시민들의 어깨에 손을 올리거나 V자를 하는 등 다양한 자세를 취했다.

다만 주문한 식사가 나온 이후에도 시민들의 사진 요청이 잇따르면서 이 후보는 수저를 몇 번씩 들었다 놔야 했다.

이 후보는 식사를 마친 뒤 식당 바깥의 벤치에서 김남국 의원과 커피를 마시면서도 계속되는 촬영 요청에 웃으면서 시민들과 사진을 찍었다.

한편 이 후보는 오후 3시 경남 김해시 봉하마을을 찾아 고(故) 노무현 대통령 묘소를 참배하고, 권양숙 여사를 예방할 예정이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가 남해고속도로 부산방향 섬진강휴게소에서 시민들과 함께 사진을 찍고 있다. 2021.10.22/뉴스1 © 뉴스1 박주평 기자

jup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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