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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한잔할까요' 옹성우 "강고비役, 직진하는 모습에 끌렸다"

이유나 입력 2021. 10. 22. 14:16 수정 2021. 10. 22.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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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로 변신한 옹성우가 자신이 맡은 역할을 소개했다.

이날 옹성우는 "강고비는 우연히 박석의 커피를 맛보고 바리스타의 꿈이 살아나서 열심히 배우고 성장해나가는, 순수하고 열정 넘치는 청년"이라며 "굉장히 예의 바르면서도 솔직하고, 하고 싶은 말은 꼭 해야 하는, 부딪히고 경험하고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으며 인생에 대한 교훈을 얻어나가는 캐릭터"라고 자신이 맡은 배역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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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로 변신한 옹성우가 자신이 맡은 역할을 소개했다.

22일 오후 카카오TV 오리지널 '커피 한잔 할까요?'의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날 현장에는 배우 옹성우, 박호산, 서영희와 연출을 맡은 노정욱 감독이 참석해 작품과 관련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커피 한잔 할까요?'는 허영만 화백이 데뷔 40주년을 기념해 그린 동명 만화가 원작으로 한 휴먼 감성 드라마다. 순수한 열정만으로 커피의 세계에 뛰어든 신입 바리스타 강고비(옹성우 분)가 커피 명장 박석(박호산 분)의 수제자가 되면서 커피와 사람에 대해 배워가는 모습을 그린다.

이날 옹성우는 "강고비는 우연히 박석의 커피를 맛보고 바리스타의 꿈이 살아나서 열심히 배우고 성장해나가는, 순수하고 열정 넘치는 청년"이라며 "굉장히 예의 바르면서도 솔직하고, 하고 싶은 말은 꼭 해야 하는, 부딪히고 경험하고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으며 인생에 대한 교훈을 얻어나가는 캐릭터"라고 자신이 맡은 배역을 설명했다.

이어 강고비의 매력 포인트에 대해 "직진하는 게 매력적으로 다가왔다. 넘어지는 걸 두려워하지 않고, 그 일을 직접 경험하고 맛보고 느끼고 이야기를 나누고, 상처를 입기도 하면서 여러가지 다양한 감정을 겪는다. 그럼에도 도전한다는 점이 누구나 응원할만 한 인물이었다"라며 "저 또한 응원하고 싶고 잘 표현하고 싶다는 욕심이 들었다"라고 설명했다.

'커피 한잔 할까요?'는 오는 24일 오후 5시 첫 공개를 시작으로 매주 목, 일요일 오후 5시 카카오TV에서 만날 수 있다.

[사진=카카오엔터테인먼트]

YTN star 이유나 (lyn@ytnpl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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