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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한잔할까요' 옹성우 "라떼 제조 자신있어..하트 만들 때 희열 느껴"

이유나 입력 2021. 10. 22. 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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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한잔 할까요?' 옹성우가 커피를 배운 후기를 밝혔다.

22일 오후 카카오TV 오리지널 '커피 한잔 할까요?'의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순수한 열정만으로 커피의 세계에 뛰어든 신입 바리스타 강고비(옹성우 분)가 커피 명장 박석(박호산 분)의 수제자가 되면서 커피와 사람에 대해 배워가는 모습을 그린다.

'커피 한잔 할까요?'는 오는 24일 오후 5시 첫 공개를 시작으로 매주 목, 일요일 오후 5시 카카오TV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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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한잔 할까요?' 옹성우가 커피를 배운 후기를 밝혔다.

22일 오후 카카오TV 오리지널 '커피 한잔 할까요?'의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날 현장에는 배우 옹성우, 박호산, 서영희와 연출을 맡은 노정욱 감독이 참석해 작품과 관련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커피 한잔 할까요?'는 허영만 화백이 데뷔 40주년을 기념해 그린 동명 만화가 원작으로 한 휴먼 감성 드라마다. 순수한 열정만으로 커피의 세계에 뛰어든 신입 바리스타 강고비(옹성우 분)가 커피 명장 박석(박호산 분)의 수제자가 되면서 커피와 사람에 대해 배워가는 모습을 그린다.

이날 옹성우는 "박호산 선배님과 함께 커피를 배웠다. 열심히 배웠고, 커피에 대해 새롭게 눈을 떴다. 굉장히 즐거웠다"고 밝혔다.

이어 "커피를 마시면서도 이게 무슨 원두고, 어떻게 추출됐는지를 잘 몰랐다"면서 "이게 알면 알수록 더 알고 싶어지는, 맛보고 싶어지는 매력이 있었다. 어딜 갈 때마다 맛있는 커피를 생각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또한 옹성우는 "가장 자신있게 만들 수 있는 건 라떼"라고 꼽았다. 이어 "라떼가 정말 재밌다. 거품 내고 라떼 아트 만드는데 하트가 완성됐을 때의 희열이 있다"고 덧붙였다.

'커피 한잔 할까요?'는 오는 24일 오후 5시 첫 공개를 시작으로 매주 목, 일요일 오후 5시 카카오TV에서 만날 수 있다.

[사진=카카오엔터테인먼트]

YTN star 이유나 (lyn@ytnpl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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