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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래드피티' 이천수 "♥심하은, 멋졌던 자아 되찾길"

오지원 입력 2021. 10. 22.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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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래드피티'에 출연하는 방송인 이천수가 아내 심하은의 운동을 응원했다.

MBC에브리원 새 예능프로그램 '브래드피티&짐캐리(브래드PT&GYM캐리)' 제작발표회가 22일 오후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브래드피티&짐캐리'는 건강, 살 때문에 고충을 겪는 주인공들에게 운동 정기 구독 신청을 통한 개인 맞춤형 PT(운동, 음식 등)를 제공하고, 궁극적으로 삶 속 행복의 의미를 찾아주는 생활 속 운동 관찰 예능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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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래드피티'에 출연하는 방송인 이천수가 아내 심하은의 운동을 응원했다.

MBC에브리원 새 예능프로그램 '브래드피티&짐캐리(브래드PT&GYM캐리)' 제작발표회가 22일 오후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현장에는 김숙, 이현이, 이기광, 정미애, 이천수, 심하은, 현우가 참석했다.

이날 이천수는 심하은과 함께 출연을 결심한 이유에 대해 "그동안 엄마에 대한 스트레스를 음식으로 풀어왔던 것 같다. 젊었을 때 멋졌던 모습과 자아를 찾았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건강한 다이어트를 통해서 엄마들의 워너비가 될 수도 있지 않나. 그래서 이 프로그램에 잘 어울릴 거라고 생각했다"고 설명했다.

특히 이천수는 "아내가 사실 재미있는 사람이다. 이 프로그램을 통해 아내의 매력이 비춰지면 좋을 것 같다고 생각했다"고 밝혀 부부의 VCR을 기대하게 했다.

심하은은 "우리 가족도 이 프로그램을 통해 새 인생을 찾아가고 있다"며 프로그램을 통해 변화를 겪게 됐다고 밝혔다. 그는 "'골 때리는 그녀들' 속 내 모습을 보고 너무 덩치가 커져 있는 걸 알았다. 너무 놀랐다. 그래서 이 프로그램 이야기를 꺼냈을 때 하겠다고 했다"고 출연 계기를 밝히며 "조금씩 건강을 되찾는 느낌이 든다"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브래드피티&짐캐리'는 건강, 살 때문에 고충을 겪는 주인공들에게 운동 정기 구독 신청을 통한 개인 맞춤형 PT(운동, 음식 등)를 제공하고, 궁극적으로 삶 속 행복의 의미를 찾아주는 생활 속 운동 관찰 예능프로그램이다. 이날 저녁 8시 첫 방송.

[사진제공 = MBC에브리원]

YTN star 오지원 (bluejiwon@ytnpl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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