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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소문' 김정진, 2년 열애 끝 24일 결혼.."예쁘게 살겠다"

지승훈 입력 2021. 10. 22.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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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코리아 출신 배우 김정진이 화촉을 밝힌다.

김정진은 21일 자신의 SNS에 "지난 2년 간 제 곁에서 변함없이 사랑과 신뢰를 보내준 남자친구와 평생 함께하고 싶다는 마음으로 다가오는 이번 주, 새로운 출발을 하고자 한다"고 글을 올렸다.

김정진은 "새로운 인생을 맞이하는 저에게 보내주시는 축복과 응원의 마음들 잊지 않고 예쁘게 살아가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김정진은 지난 2015년 제59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선'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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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코리아 출신 배우 김정진이 화촉을 밝힌다.

김정진은 21일 자신의 SNS에 "지난 2년 간 제 곁에서 변함없이 사랑과 신뢰를 보내준 남자친구와 평생 함께하고 싶다는 마음으로 다가오는 이번 주, 새로운 출발을 하고자 한다"고 글을 올렸다.

이어 "좋지 못한 상황에 이런 소식을 전하게 되어 마음이 편치 않은 것이 사실"이라며 "미처 연락이 닿지 않은 분들께 양해의 말씀 드리며, 너그러운 마음으로 편하게 연락 주시면 감사하겠다. 맛있는 식사 꼭 대접해드리고 싶다"고 전했다.

김정진은 "새로운 인생을 맞이하는 저에게 보내주시는 축복과 응원의 마음들 잊지 않고 예쁘게 살아가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김정진은 지난 2015년 제59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선'을 차지했다. 이후 배우로 데뷔한 그는 지난 1월 종영한 OCN 드라마 '경이로운 소문'에서 신명휘 시장의 수행비서 장혜경 역을 맡아 연기했다.

[사진출처 = 김정진 SNS]

YTN star 지승훈 (gshn@ytnpl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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